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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줌만큼 좋은 상비약은 없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8.01.22 조회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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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약사의 성경 속 건강 이야기-
 

오줌만큼 좋은 상비약은 없다


영국의 자연요법가 암스트롱(J.W.Amstrong)씨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매일 성서를 읽고 있었다. 어느 날,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는 말씀을 깨닫고, 자신의 오줌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는 오줌을 전부 마신 결과 놀라운 효능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체험케 하였다.


그가 출판한 책이 바로 ‘생명수(water of life)’이다. 이 책을 오줌요법의 원전이라 하고, 암스트롱을 오줌요법의 아버지라 부른다.


외국에서는 요요법을 GW법(Gold Water), 생명수(water of life), 3N요법(무시간, 무비용, 무노력)이라 한다.


1695년에 쓴 ’솔로몬의 의사‘란 책에는 요에는 체내에 있는 부자연스런 모든 물질을 제거시키는 작용이 있다고 했다. 음요를 하면 간장, 비장, 담낭에 있는 장애물도 제거된다.

 

수종, 황달, 생리불순, 해열, 살균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간질, 빈혈, 뇌졸중, 두통, 우울증, 머리(백발) 등에 신기한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일본의 ‘용각산’이란 유명한 기침약 제조회사 사장인 후지이씨는 ‘요 건강 진단서’란 책을 썼다.

 

그 책에 요의 성분이 구체적으로 분석되어 있다. 또, 요에는 적어도 1,000종 이상의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우리들이 오줌에 대해 관심을 갖기 전부터 세계 각국의 선각자들은 이미 오줌연구를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에서 요요법의 붐을 일으킨 사람은 나카오 내과의원 원장이다. ’98년 5월,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 제2차 요요법대회에서 필자도 그를 만난 적이 있다.

 

그는 2차대전 때 군의관으로 인도 동부의 인팔작전에 참가했었다. 그는 식량도 없는 전선에서 말로만 들었던 요요법으로 항생제로 고칠 수 없는 만성 임질을 낫게 했다.

 

뿐만 아니라 부상병에게 요요법을 권유해서 수천명의 인명을 구한 체험이 있다.


귀국 후, 그는 병원을 운영하면서 정력적으로 요연구를 거듭했었다.

 

먼저, 동료 의사들에게 그는 요요법을 권했던 것이다. 의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병은 치료해도 자신의 병에는 무력한 경우가 흔히 있는 법이다. 그럴 때 동료 의사인 나카오 선생의 증언은 확실히 설득력이 있었다.


의사들 사이에서 요요법은 조용히 붐을 일으켰다. 일반인들보다 구애받지 않고 요요법에 관심을 갖는 의사가 증가하였다. 사실은 이런 의사들의 증언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오줌요법 붐을 일으킨 기폭제가 된 것이다.


본래, 병을 치유하는 것은 약이 아니다. 약은 병 치료의 주체가 아니다. 약은 어디까지나 보조치료제이다. 즉, 인체가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더 높여 주고 원상회복시켜주는 보조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체는 하나님이 만든 창조물이다.(창 2:7) 하나님만이 치료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갖고 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의약품들은 인간이 만들지만 오줌은 하나님만이 만들 수 있는 절대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줌만큼 좋은 상비약은 없다. 어떤 의약품보다도 뛰어난, 약이 아니면서 고차원의 치유제란 것을 알 수 있다.


인도의 전 수상 뎃사이씨는 아침식사로 한 컵의 요를 마시면서 100세를 건강하게 살다가 돌아가셨다. 그는 “요요법을 하면,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병을 모르고 살 수 있다.

 

신이 인간에게 몸을 주실 때 요도 함께 주심을 감사한다”고 말했다.

 

■ 김용태 약사 / 성서요법 전문가, 전 동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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